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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일리포트] ‘열정’ 시사회 속 여배우, 건강한 피부로 미모 뽐내

기사입력 2015-11-20 17:31:13

 

 

[김지은 기자] 여스타들이 건강한 피부로 미모를 뽐냈다.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박보영, 송윤아, 서은채, 이해인이 광채 피부를 자랑했다.

 

 

 

먼저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인 박보영! 눈 밑과 코 양옆 볼, 턱끝을 밝혀 얼굴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했다. 아이와 립 메이크업을 최소화해 피부를 돋보이게 했다.

 

 

 

송윤아는 광을 더 부각시켜 한층 더 민낯같은 메이크업을 했다. 베이스메이크업을 아주 얇게 해 피부 결이 고스란히 보였다. 립에도 글로스를 덧발라 전체적인 느낌을 통일했다.

 

 

 

서은채는 도자기처럼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했다. 작은 모공하나도 용납하지 않았다. 여기에 핫핑크 컬러를 립에 물들여 청순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이해인은 자연스러운 피부 톤에 집중했다. 과하게 밝지도 어둡지도 않게 연출하고, 적당히 수분감을 줬다. 자연스러운 피부는 짙은 아이 메이크업과 만나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다.

 

한편,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취업만 하면 인생을 제대로 즐기리라 생각한 햇병아리 연예부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분)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김지은기자 kelly@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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