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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일리포트] ‘검은 사제들’ 시사회 속 여스타 입술, ‘코랄’로 물들어

기사입력 2015-11-04 08:56:06

 

 

[김지은 기자] ‘검은 사제들’ VIP 시사회 속 여스타들이 립을 코랄로 물들였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검은 사제들' VIP 시사회에서 박소담, 하지원, 구하라, 강승현이 코랄 립으로 가을 느낌을 물씬 풍겼다.

 

 

 

‘검은 사제들’에서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소녀 역을 맡은 박소담은 음영 메이크업과 코랄 립을 조화시켰다.

 

그는 눈두덩이에 브라운 섀도를 바르고, 아이라인을 가늘게 그려 매혹적인 눈매를 완성했다. 여기에 코랄 립스틱을 그라데이션해 발라 자칫 어두워 보일 수 있는 점을 보완했다.

 

 

 

하지원은 오렌지빛이 감도는 코랄 립으로 분위기 있는 가을 여자가 됐다.

 

그는 코랄 립스틱과 립글로스를 바른 입술과 촉촉한 피부를 조화시켜 건강해 보이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구하라는 핑크빛이 더해진 코랄립을 택했다. 그는 촉촉한 핑크 코랄립과 물광 피부, 반짝거리는 애교살을 조화시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여기에 완벽하게 컬링된 속눈썹을 더해 인형 같은 미모를 부각시켰다.

 

 

 

강승현은 골드 빛이 돋보이게 연출했다. 그는 톤 다운된 코랄 립스틱을 바르고, 골드 빛이 감도는 립글로스를 발라 매혹적인 입술을 완성했다. 이는 그의 까무잡잡한 피부와 조화돼 건강미를 발산했다.

 

 



김지은기자 kelly@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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