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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머치]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황정음이 택한 코트는?

기사입력 2015-10-30 16:51:08

 

● 박서준 ‘블루종 코트’ 14만 원 대

● 황정음 ‘코트’ 118만원

● 문근영 ‘가방’ 54만 9천원 

● 유빈 ‘재킷’ 71만 8천 원

● 정시아 ‘가방’ 16만 9천원 

● 김영광 ‘재킷’ 138만원

 

[김지은 기자]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이다. 이유는? 얼굴은 못 가지니 패션이라도 가지고 싶기 때문! ‘하우머치’는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을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한 코너다.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을 '콕' 찍어 어느 브랜드이고, 얼마인지 소개한다.

 

 

배우 박서준이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네이비 블루종 코트와 그레이 터틀넥을 입고, 토트백을 들어 클래식하지만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박서준이 입은 블루종 코트는 엉덩이를 덮는 기장이 특징인 이스트쿤스트 제품으로 가격은 14만 원대다.

 

 

같은 드라마에서 배우 황정음은 스카이블루 코트와 데님 셔츠, 와이드팬츠를 입어 레트로 감성을 뽐냈다.

 

 

이날 황정음이 착용한 코트는 이중으로 된 칼라가 특징인 빈스의 제품으로 가격은 118만원이다.

 

 

배우 문근영이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셔츠와 니트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숄더백을 착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데일리 룩을 보여줬다.

 

 

이날 문근영은 클래식한 블랙컬러와 깔끔한 모양이 조화돼 데일리 백으로 활용가능하다. 그가 착용한 가방은 라베노바의 제품으로 가격은 54만 9000원이다.

 

 

 

유빈은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블랙 상하의에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을 입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빈이 착용한 재킷은 스웨이드 소재와 프린지 디테일이 특징인 올세인츠의 플레이트 벨펀 재킷으로 가격은 71만 8000원.

 

 

배우 정시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 감각을 뽐냈다. 정시아는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니트에 디스트로이드 진을 입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비비드한 블루 컬러 토트백을 들어 개성을 더했다. 그가 매치한 토트백은 폴스부띠끄의 메이지 백으로 가격은 16만 9000원이다.

 

 

 

 

배우 김영광이 지난 29일 팬미팅 차 일본으로 출국하는 공항에서 레더 재킷과 데님팬츠로 모델 아우라를 뽐냈다.

 

 

김영광이 입은 재킷은 양가죽이 쓰인 레더재킷으로 위, 아래로 열리는 지퍼가 특징이다. 가격은 138만원.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Mnet ‘언프리티랩스타4’ 화면 캡처, 정시아 인스타그램, 지오투 제공

 



김지은기자 kelly@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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